HOME 공지사항 경조사 동기게시판 회원동정 총동창회소식 자유게시판 사진갤러리  NEW / OLD 동기명단 졸업사진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벤치마킹인생(대상29:10-19절)
김유동목사  2008-08-27 11:41:09, 조회 : 2,612, 추천 : 856

                   밴치마킹 인생(대상29:10-19절)

성경에 나오는 3만 여명의 인물중에 아브라함과 다윗은 우리가 인생의 모델로 삼을만한 참으로 처음과 나중이 아름다운 인생인데 특히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될 사람입니다(행13:22절).

  다윗의 삶을 통하여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하나님이 세워주신다는 것인데 다윗의 삶의 여정에 수많은 위험들이 있었지만 그런 위험속에서도 하나님은 그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다윗의 마지막 인생을 보면 처음과 같이 멋있는 인생임을 알 수 있는데(대상29:28절) 감사절을 맞이하여 다윗의 믿음과 감사의 삶을 벤치마킹(bench marking)하는 인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다윗의 감사는 김사절의 참된 의미를 아는 감사입니다(출23:16절)

이스라엘의 3대 절기는 유월절, 맥추절,수장절인데(출23:14절) 맥추절은 보리와 밀의 첫열매를 드리는 절기로 1)일용할 양식을 주신 것에 대한 감사 2) 모세를 통해 영의 양식을 주신 것에 대한 감사 3)오순절 성령을 통해 교회를 세워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절기입니다.

2. 다윗의 감사는 즐거운 감사입니다(대상29:14절)

다윗의 감사은 현상뿐 아니라 본질이 결합된 감사로 그의 감사는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는 감사였는데 하나님은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예물을 1) 받으시고(출25:1-2절) 2)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며’(고후9:7절) 3)즐거이 드릴때 모두에게 기쁨이 있다고 하십니다(대상29:9).이처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하나님께 드릴때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게 만드는 것입니다.

3. 다윗의 감사는 주권을 인정하는 갑사입니다(대상29:14,16절下)

다윗의 감사는 주님께 대한 로드쉽(주인 되심)을 인정하는 것으로 모든 것에서 자기의 것을 드림으로 자기를 나타내는 <나여>의 신앙이 아닌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는 <주여>의 신앙으로 ‘주님이 주인 되시고 나는 종입니다’라는 고백속에 드린 감사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축복의 차이가 아닌 구원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구원받은 사람의 바른 자세입니다.

4. 다윗의 감사는 정직한 감사입니다(대상29:17절)

다윗의 감사는 불순한 동기나 가식적인 행동이 아닌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 정직한 마음으로 즐거이 드린 감사였습니다.

창 4장에 나오는 가인과 아벨의 예물에서 아벨의 예물은 정직한 기쁨의 감사였으나 가인의 예물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드리는 예물속에는 정직과 즐거움과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잘 아시기에 우리에게 맞는 기쁨과 감동으로 감사를 드려야 하는데 감동의 차이는 믿음의 차이요, 감사의 차이입니다. 정직한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5. 다윗의 감사는 엄청난 축복받은 감사입니다(대상29:29절)

다윗의 감사는 엄청난 복을 받았는데 1)자녀가 왕위를 계승하는 복을 받았는데(대상29:29절) 다윗은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다가 죽으매 그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는 육적인 최고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인간이 늙으면 가난과 추함보다도 존재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여러분의 존재 이유는 무엇입니까?

앞으로 우리는 선진국 대열에서 선진국 증후군에 빠지게 될 텐데 그 증후군은 (1)상대적인 빈곤감 (2)평생직장은 없기에 평생 직업을 준비해야 함 (3)초고령 사회에 살게 됨 (4)직업의 다양화속에 재능개발의 필요성등입니다.

2) 여호와를 기뻐하는 삶을 삶으로 마음의 소원인 성전건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아들을 통하여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정신적인 복을 받았습니다(시37:4절). 3)예수의 족보에 기록되는 복을 받았는데(마1:1절) 이것은 최고의 영적인 축복입니다.

성도 여러분! 다윗의 감사는 즐거움과 주님의 주권의 인정과 정직한 감사였는데 다윗의 감사를 벤치마킹 함으로 다윗이 받은 모든 복을 받아 아름다운 인생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김연걸
유동씨
졸업후 처음으로 여기 글을 통해서나마 볼수 잇게 되어 반갑소
생각해보면 학창시절부터 목사가 될 소질이 보였던것도 같고...

근데 남의 여자를 (그 남자를 죽게하고) 빼앗은 자가 축복을 받는다는건 참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요.
2011-03-03
21:10:43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